공원·정원기타
요코하마 공원
横浜公園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둘러싼 도심 공원. 야마테 공원에 이어 요코하마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공원으로, 봄에는 약 14만 송이의 튤립이 만발하는 '튤립 축제'로 알려져 있다.
요코하마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공원
메이지 시대에 정비된, 요코하마에서 야마테 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역사가 오래된 공원. 간나이역·니혼오도리역에서 도보권이라는 좋은 입지로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봄은 튤립의 명소
약 70품종·14만 송이의 튤립이 심어져, 예년 4월 상순~하순에 절정을 맞는 '튤립 축제'가 요코하마 봄의 풍물시가 되고 있다. 원내에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이 있어, 경기 개최일은 스타디움과 함께 붐빈다.
계절별 볼거리
🌸 봄(3~5월)
약 14만 송이의 튤립이 절정(4월 상순~하순).
관람 팁
- 권장 관람 시간
- 약 20~30분
- 혼잡도
- 튤립 축제 기간·경기 개최일은 혼잡
- 추천 방문 시간
- 튤립 절정 시기의 평일
| 주소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요코하마 공원 |
|---|---|
| 운영 시간 | 자유 입원(24시간) |
| 입장료 | 무료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방문 |
가는 방법
- 간나이역·니혼오도리역에서 도보 3분 (JR 네기시선·요코하마시영지하철 블루라인/미나토미라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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