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정원야마시타·차이나타운·모토마치

야마시타 공원

山下公園

1923년 간토 대지진의 부흥사업으로 지진 잔해를 매립하여 1930년 조성된 요코하마항변의 임해공원. 히카와마루·마린타워 등 요코하마를 상징하는 시설이 인접해 있어 산책·데이트 스팟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진 부흥의 상징

간토 대지진 부흥사업으로, 시내 잔해를 매립하여 조성된, 요코하마시 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임해공원 중 하나. 바다에 면한 개방적인 입지 덕분에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히카와마루·마린타워와 일체화된 산책 지역

원내에는 히카와마루가 계류되어 있으며, 인접하여 마린타워와 호텔 뉴그랜드가 늘어서 있다. '야마시타 공원의 분수'나 '빨간 구두 신은 여자아이 상' 등 포토스팟도 많아, 차이나타운·모토마치와 함께 도보로 순회하기 편하다.

계절별 볼거리

🌸 봄(3~5월)

장미 화단이 절정을 맞는다.

🌿 여름(6~8월)

바닷바람이 기분 좋아 저녁 납량 스팟으로 인기.

관람 팁

권장 관람 시간
약 30~60분
혼잡도
주말 낮에는 산책객으로 붐빔
추천 방문 시간
평일 오전, 또는 저녁
주소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279
운영 시간자유 입원(24시간)
입장료무료
공식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방문

가는 방법

  • 모토마치·주카가이역에서 도보 3분 (미나토미라이선(4번 출구))
#야마시타 공원#해변#산책#데이트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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