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야경미나토미라이
요코하마항 오산바시 국제여객터미널
横浜港大さん橋国際客船ターミナル
여객선이 발착하는 국제여객터미널이면서도, 옥상 광장 '고래의 등'은 24시간 무료로 개방된 전망 스팟. 배의 갑판을 연상시키는 우드데크에서 미나토미라이의 고층빌딩군과 베이브리지를 360도 파노라마로 한눈에 볼 수 있다.
옥상 광장 '고래의 등'
고래의 등을 연상시키는 곡선형 우드데크의 옥상 광장으로, 2002년 완성 이래 요코하마항을 상징하는 건축으로 알려져 있다. 바다로 돌출된 입지 덕분에 미나토미라이의 빌딩군·대관람차·마린타워·요코하마 베이브리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공기가 맑은 날에는 후지산이나 도쿄 스카이트리도 바라볼 수 있다.
여객선의 발착을 만날 수도
대형 여객선(크루즈선)이 기항하는 날에는 가까이서 배를 견학할 수 있다. 출항 세리모니가 열리는 경우도 있어, 타이밍이 맞으면 특별한 광경을 만날 수 있다.
계절별 볼거리
🌿 여름(6~8월)
저녁부터 밤에 걸쳐 바닷바람이 기분 좋아 석양·야경 인기 스팟.
관람 팁
- 권장 관람 시간
- 약 30~60분
- 혼잡도
- 여객선 기항일은 특히 붐빔
- 추천 방문 시간
- 해질녘(일몰 전후)
| 주소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가이간도리 1-1-4 |
|---|---|
| 운영 시간 | 옥상 광장은 24시간 개방(터미널 내 시설은 9:00~21:30) |
| 입장료 | 무료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방문 |
가는 방법
- 니혼오도리역에서 도보 7분 (미나토미라이선)
#미나토미라이#야경#전망#여객선
